Home > 자료실 > 웹 진


    복 많이 쌓으소서!
   첨부파일:  - 작성일:  2013-02-09  



 

계사년 설날입니다.

복을 많이 지을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

끊임없이 이어지는 한해이시기를 빕니다.

 

2013년 새해도,

설날은 맞은 계사년도 같은 한해인데,

마치 또 새해인 것처럼 새롭게 맞이하고

또 축하할 수 있음이 참 좋습니다.

누구에게나 스스로를 새롭힐 수 있는

계기가 되는 날들이 있다는 것이

이 얼마나 좋은지요.

 

그간 소홀했던 웹진을 이을 수 있는

새날임에 또한 무한 감사합니다.

 

2013, 계사년 설을 맞아

인재 손인식의 필묵향기






:: 댓 글 쓰 기 ::
  이     름   (웹진에 등록 된 이름 넣어주세요.) 비밀번호  (숫자 4자리)
  코 멘 트  
  인증번호 [ 75015 ] (인증번호를 넣어주세요. / 자동등록 광고, 스펨 글 방지용 )




 

Copyright ⓒ 2001 SEOYERO Co., Ltd / E-mail : soninjae@hanmir.com